[모닝브리핑] 국채금리 19년 최고치, 기술주 급락
26.09/24 목록보기
■ 미국 증시 브리핑
☞ 23일(현지시간) 뉴욕증시 3대 지수는 국채금리 급등과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 속에 다우 -0.68%, 나스닥 -1.13%, S&P500 -0.75%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.

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 5.11%를 넘어서며 2007년 이후 약 19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, 마이클 바 연준 이사의 추가 정책 조정 필요 발언에 10월 금리 인상 확률도 68%를 상회했습니다. 이란 대통령의 강경 발언으로 중동 긴장이 고조되며 국제 유가가 급등한 가운데, 알파벳-아마존 등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관련주가 뚜렷한 약세를 보였습니다.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 기준 연준의 10월 금리 결정을 앞두고 추가 긴축 경계감이 이어지는 만큼, 향후 연준 관련 발언과 주요 경제지표 흐름에 각별히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.

■ 추천 종목 강세주
- 팔란티어 +3.68%, 추천 후 상승률 +12.16%
- 마이크로소프트 +0.52%, 추천 후 상승률 +4.29%

■ 현재 매수 가능한 추천 종목
- 샌디스크(SNDK)
- 마이크론 테크놀러지(MU)

☞ 자세한 내용은 홈 > 모닝브리핑에서 확인
미주미초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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