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모닝브리핑] 유가·금리 급등, 뉴욕증시 이틀째 하락
26.09/16 목록보기
■ 미국 증시 브리핑
☞ 유가와 미 국채 금리가 동반 급등하는 이중 충격 속에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다우 -0.63%, 나스닥 -0.78%, S&P500 -0.45%로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습니다.

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 송유관 공격으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진 가운데, 10년물 미 국채 금리는 장중 5%를 넘어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투자 심리를 짓눌렀습니다.

외식-유통주가 큰 폭으로 밀렸고, 미 상원의 가상자산 규제 법안 처리 실패로 코인베이스가 10% 넘게 급락하는 등 가상자산 관련주도 약세를 보인 반면, AI 관련주는 전날 낙폭을 일부 회복하며 상대적으로 선방했습니다.

시장은 당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(FOMC)의 기준금리 결정을 주목하고 있으며, 금리 선물시장은 0.25%포인트 인상 가능성을 94% 이상 반영하고 있어 결과에 따른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.

■ 추천 종목 강세주
- AMD +2.19%, 추천 후 상승률 +140.10%
- 엔비디아 +0.57%, 추천 후 상승률 +14.07%
- 마이크론 테크놀러지 +0.39%, 추천 후 상승률 -8.70%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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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주미초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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